이번 주 AI BL
11월 첫째 주, 놓치기 아까운 AI BL 6편
blaiva 목록에서 조회수가 높은 작품 가운데, 앞선 매거진 글에서 다루지 않은 여섯 편을 골랐습니다. 오피스물, 육아물, 미스터리, 로맨스 스릴러까지 장르가 고루 섞여 있어 취향에 맞는 한 편을 찾기 좋습니다.

귓볼 EP.01 — 녹턴 (Nocturne)
오피스 · 복수극 · 약 7분
친구의 복수를 위해 들어간 회사에서 회장 아들의 비밀을 봐 버린 신입의 이야기입니다. 복수와 끌림이 같은 사람을 향한다는 설정이 짧은 1화 안에서 빠르게 자리 잡습니다. 한 줄 평: 오피스 BL에 스릴러 한 스푼.

CEO가 보모를 남편으로 맞았다 EP.01 — Ship It! Official
비밀 육아 · 로맨스 · 약 10분
하룻밤 인연 뒤 2년, 쌍둥이를 홀로 키우던 에단이 아이들의 아버지 집에 요리사로 들어갑니다. 상대는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에단은 끝내 말하지 않기로 합니다. 한 줄 평: 비밀이 언제 들킬지 조마조마한 재미.

도망친 개 EP.01 비 오는 밤, 남자를 주웠다 — 블루룸
미스터리 · 약 7분
비 오는 밤 길가에 쓰러진 낯선 남자를 집에 들인 뒤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사연을 알 수 없는 인물이 주는 긴장감이 좋은 작품입니다. 채널 설명에 따르면 이 영상은 1화의 구버전입니다. 한 줄 평: 첫 장면의 비와 조명이 분위기를 다 합니다.

진실과 거짓 그리고 EP.01 첫 만남 — 폴리폴리
로맨스 스릴러 · 약 10분
허찬과 해솔의 첫 만남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 됩니다.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관계 속에서 의심과 끌림이 함께 커지는 구성이라, 한 번 보고 나면 다시 첫 장면을 확인하게 됩니다. 한 줄 평: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끝까지 궁금하게 만든다.

미완 UNFINISHED EP.1 잊게 해줄게요 — 무시 MUSI
멜로 · 약 6분
오래된 연인이 있는 이은을 좋아하게 된 차윤재. 무너진 이은과 단둘이 남은 날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현실적인 감정선이 아프게 다가오는 짧은 멜로입니다. 한 줄 평: 제목처럼 끝나지 않을 마음.

Marry me, My enemy! — iQIYI SHORT DRAMA
해외 작품 · 경찰과 조직 · 영어
조직에 잠입한 경찰 대니얼이 붙잡힌 옛 친구 루이스를 지키기 위해 일부러 경박하게 굴며 그를 곁에 둡니다. 작전과 감정이 함께 굴러가는 해외 숏드라마로, 영어 자막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 줄 평: 위장과 진심 사이의 줄타기.
다음 주에는
blaiva는 하루 두 번 새 AI BL 영상을 찾아 목록에 더합니다. 다음 "이번 주 AI BL"에서는 새로 올라온 시리즈의 첫 화를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소개한 작품의 권리는 각 원작 채널에 있으며, blaiva는 유튜브 공식 플레이어로 재생만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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